사무엘 라이프워츠라는 변호사가 있었는데 아주 성실하고 유능한 변호사였습니다.
이분의 변호를 통해 사형 구형을 받은 죄수 78명이 사형 언도를 면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78명 가운데 라이프워츠 변호사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성탄절이 되면 크리스마스 카드가 그토록 많이 들어오는데 이 변호사 덕택에 생명을 건진 죄수들이 보낸 것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또 한 예로 로버트 슐러 목사는 매일 아침 4킬로씩을 뛰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한번은 유럽 여행길에서 너무 피곤해서 뛰지 않고 늦잠을 자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억지로 일어나서 뛰었는데, 그때 어느 발없는 노인이 창가에서 자기를 부러워하는 모습을 발견했고, 호숫가에서 휠체어에 의지해서 산책을 하던 중년 신사가 선망의 눈초리로 자기를 보는 것을 발견하고서, 자신의 게으름과 또 건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잊었던 일을 뉘우쳤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우리는 잊어버린 감사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깨달으며 하나님게 감사를 올려드려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먼저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은 일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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