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비결

  조회수 : 737    / 등록일 : 2007-12-19   / 출처(저자) :


비교적 마른 체형인 헨리 포드에게 사람들은 몸이 약해보이니 건강을 잘 지키라고 충고했다. 하지만 매우 추운 겨울에도 포드는 외투조차 입지 않고 지낼 만큼 건강한
체질이었다.
어느 날 코트를 입으라고 권하는 친구를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다.
포드의 난로 곁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다.
`힘껏 장작을 패라. 그러면 두 번 따뜻해질 것이다.`
포드가 친구를 바라보며 빙긋이 웃음을 지었다.
"이제 알겠는가? 저게 바로 내 건강의 비결일세."

「행복을 나르는 배달부」윤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