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흑인이 뉴욕에 있는 백인 교회에 다니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도 주저하면서 거부하고 싶은 눈치였습니다.
"이것 참, 어떻게 한다...글쎄, 내가 뭐라 확어날 수가 없군요.
존슨씨, 우리 교회 신도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군요.
제가 한 가지 제안을 하죠. 당신이 집에 가서 기도를 한 번 해 보세요.
그리고나서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 일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 기다려 보세요."
며칠 후에 존슨은 다시 교회로 왔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목사님, 제가 목사님의 충고에 따라 하나님과 이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존슨! 생각해 보거라. 언제나 배타적인 교회가 문제란다. 너는 아마도 그 교회를
다닐 수 없을 것 같구나! 나 자신도 이미 수년 전부터 그 교회에 들어가 보려고 시도
했지만, 지금까지도 성공하지 못했단다.`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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