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할때 이런 말을 제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
그러나 옛날 청교도들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복음을 전할 때
이런 말을 많이 썼습니다.
"사람이 두 번 태어나면 한 번만 죽고, 한 번 태어나면 두 번 죽습니다."
이 말에는 참 진리가 들어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육적인 부분과 영적인 부분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두 번 태어나면 한 번만 죽는다는 말은 우리가 주님을 영접함으로써 거듭나면 한 번 육체는 죽지만, 우리의 영은 결코 죽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한 번 태어나면 두 번 죽는다는 것은 영원한 사망, 곧 지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두 번 태어나 한 번만 죽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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