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육군사 가운데 위대한 신앙인이자 장군이었던 맥아더 장군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항상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았다. 한국 전쟁 다이 국군이 공산군에 밀려 낙동강 전선까지 후퇴했을 때에도, 그는 비관적인 말을 하지 않고 승리를 확신하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평생의 군생활 중에 오늘만큼 승리에 대한 자신을 가져본 적이 없다."
그는 새로운 척도의 눈, 곧 신앙의 눈이 있었기 때문에 한국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정적인 눈으로 환경을 바라보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가 다가오면 탄식하고 깊은 절망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신 우리는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긍정적인 믿음의 눈을 가지고 그 믿음을 시인하는 태도로 세상을 바라볼 때 우리는 성공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날마다 주님과 함께] 브루스 H. 윌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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