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남성이 67세, 여성이 75세로, 여성이 8년이나 더 사는 셈입니다. 다른 나라의 남녀 수명 차이는 5년-5년 6개월이라고 합니다.
태어날 때 죽는 비율도 남아가 54퍼센트 많고, 유아기 사망률도 남아가 27퍼센트 높습니다.
시각, 청각, 후가, 촉각 등 모든 감각을 완벽하게 차단시킨 통 속에 남녀를 넣고 얼마나 버티는지 실험해 보았습니다. 역시 남성보다 여성이 평균 15시간이나 더 버텨냈습니다. 외부공간에 대한 저항력, 지구력, 인내력에서 평균보다 강한 것입니다.
남성과 여성의 세계에는 `10퍼센트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자의 평균 키는 남성보다 10퍼센트 작고, 여성의 손이나 발의 크기도 남성보다 10퍼센트가 작습니다.
남서의 팔은 여성의 허리를 끌어안을 만큼 긴데 비해 여성의 팔은 남성의 허리를 끌어안을 만큼 길지 못합니다. 또 먹는 양도 10퍼센트가 적고, 숟가락이나 젓가락도 10퍼센트가 작습니다.
여성과 남성은 이렇게 다릅니다. 남녀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남녀의 차별을 없애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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