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기까지 충성한 전직 노예상

  조회수 : 783    / 등록일 : 2008-04-29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존 뉴턴은 39세 때 목사가 되었느네 82세에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설교했다.
기억력이 희미해져 같은 말을 자주 하게 되니 측근들이
"목사님, 이제 은퇴하지요?"라고 말했다.
"은퇴라니? 아직도 말을 할 수 있는데."
"그래도 기억력은 희미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기억력은 없을지라도 두 가지 사실만은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지. 그 하나는 나는 죄인이었다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예수님이 나를 구원해 주신 위대한 구세주라는 사실이지."
그는 별세하기 전에 주목할 만한 말도 했다.
"내가 천국에 가면 세 가지 놀라운 일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나는 생각지도 않았던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고, 다음은 그 사람은 분명히 천국에 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없다는 것이며, 셋째는 나 같은 죄인이 천국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