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사람의 일꾼과 미래

  조회수 : 1031    / 등록일 : 2008-05-09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걸프 전」의 영웅이자 미국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 이 마음에 새겼다는 [세 사람의 일꾼]예화이다.
세 명의 일꾼이 일을 하는데, 첫째 사람은 일은 하지 않고 몸을 삽에 기댄 채 언젠가 자신이 사장이 될 것이라는 말만 했다. 둘째 사람도 역시 몸을 삽에 기댄 해 회사의 임금이 적다고 불평을 했고, 셋째 사람은 열심히 도랑만 파고 있었다.
몇 년이 지난 후 첫째와 둘째 사람은 항상 똑같은 모습이었지만, 셋째 사람은 지게차를 운전하고 있었다.
다시 수십 년이 지난 후 일은 하지 않고 사장이 되겠다던 첫째 사람은 허옇게 센머리로 여전히 똑같은 말을 반복했고, 둘째 사람은 원인 모를 사고로 장애를 입고 퇴직했다. 그러나 셋째 사람은 사장이 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