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라

  조회수 : 758    / 등록일 : 2008-05-09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우리가 잘 아는 미국의 정치가 헨리 키신저가 "백악관의 시절들(The White house Years)"이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소개한 일화입니다.
하버드 대학교의 어느 교수는 학생들에게 그 과제물을 돌려주었습니다. 그 과제물 밑에는 `이것이 최선을 다한 결과인가?"라는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다시 과제를 작성했습니다.
학생들은 처음부터 완전히 다시 작성한 자신들의 과제를 교수에게 제출했습니다.
교수의 반응은 똑같았습니다. 과제물에는 여전히 `이것이 최선을 다한 결과인가?"라는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교수에게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습니다.
학생들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도서관으로 몰려갔습니다.
그 과정은 이후로도 열 차례나 계속되었습니다. 교수는 학생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여러분이 최선을 다한 결과가 이것입니까?"
열 번 이상 과제물을 작성했던 학생들이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한 결과가 그것입니다."
교수는 학생들을 바라보고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내가 읽어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