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을 높인 휴식

  조회수 : 752    / 등록일 : 2008-05-27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테이터라는 사람은 베쓰렘 강철회사의 경영 기술자이었다. 그는 매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사람으로 공장에서 중노동을 하고 있는 육체 노동자들이 휴식 시간을 많이
갖게 되면 더 많은 능률을 올릴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증명하였다. 그 과정에서 그는 슈밀이라는 사람을 선택하여 시계에 따라 일해 주기를 요청했다.
즉 그로 하여금 손에 시계를 갖고 있는 사람의 명령을 받으면서 일하게 한 것이다.
"자, 담아 가지고 걷습니다. 이젠 앉아서 쉬십시오. 자 또 걷습니다. 자 또 쉽시다."
이런 식으로 일한 결과 그는 매일 47톤의 선철을 운반하는 데 성공하였다. 다른 사람들은 12톤밖에 운반하지 못한 것에 배해 매우 높은 능률을 보인 것이다. 그것은 그가 피로하기 전에 휴식을 취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그는 대개 한 시간에 26분 간 일하고 34분간 쉬었다. 일하는 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많았던 것이 다른 사람의 4배나 되는 일을 해내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다.
휴식을 통해 얻는 능률은 성취감을 준다. 바쁜 일정을 뒤로 미루고 잠시 휴식 시간을 즐겨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