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르크의 꿈

  조회수 : 983    / 등록일 : 2008-07-05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비스마르크는 젊었을 때 경찰서에서 서기로 일했습니다. 어느 겨울에 그는 난롯가에서 동료들과 함께 장래 희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들 장관이나 총리 등 최고의 자리에 앉고 싶다고 했으나 비스마르크는 서기의 바로 윗자리인 부장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동료들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사나이의 비전이 뭐 그래. 큰 야망을 가지게나."
그 말을 들은 비스마르크가 말했습니다.
"아닐세. 자네들은 이루지 못할 희망을 말했으나 나는 이룰 수 있는 희망을 말했네."
나중에 부장이 되고 또 총리가 된 사람은 비스마르크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