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어떤 신발 회사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개발도상국으로 두 명의 판매원을 파견했습니다. 신발 회사 사장은 넓히고자 했지요.
판매원 가운데 한 사람은 2주 만에 돌아왔습니다. 낙담해서 돌아온 그는 이렇게 불평했지요.
"바보 같은 사람들, 나를 신발도 신지 않는 나라에 보내다니!"
하지만 다른 판매 사원은 그곳에 남았습니다.
몇 주 동안 아무 연락이 없다가 본사로 큰 우편물이 배달되었는데 그 안에는 온갖 종류의 치수가 적힌 신발 주문서가 가득 들어 있었지요. 상자 안에는 주문서와 함께 급하게 쓴 메모지도 들어 있었습니다.
"주문서를 더 보내 주십시오. 이곳 사람들은 다 맨발에다 모두가 미래의 고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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