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 가능한, 분명한 목표

  조회수 : 858    / 등록일 : 2008-07-09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미국인 데이브 토머스는 8살 때 식당을 경영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는 고아로 태어나 안정된 생활을 해본 적이 없었으며 너무 가난하였으므로 굶는 날이 많았다. 그래서 적어도 식당을 경영하면 굶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토머스는 학교 성적도 신통치 않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목표를 버리지 않았다.
토머스는 12살 때 간이식당에서 일하게 되었다. 식당 종업원으로 출발하여 차근차근 경험을 쌓고 일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서둘지 않고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 드디어 식당의 지배인이 되었다. 그는 적자를 보고 있던 통닭구이 전문식당 네 군데를 흑자로 전환시켰고, 결국에는 전국적인 체인의 책임자가 되었다.
마침내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 자신의 가게를 차리고 딸의 이름을 따서 웬디스라는 상호를 붙였다. 오늘날에는 3천여 개가 넘는 식당체인을 소유하게 되었다. 토머스는 말한다.
"처음에 나는 1천 개는 커녕 10개의 식당을 갖는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한 개의 식당을 경영하는데 온 힘을 기울였지요. 그런 다음 경영하는데 온 힘을 기울였지요. 그런 다음 또 한 개의 식당....이런 식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갔어요. 실천 가능한, 분명한 목표를 정하여 종이에 써서 눈에 띄는 벽에 붙이고 읽습니다. 또 목표를 적은 종이를 주머니에 넣고 그 종이가 닳아서 완전히 못쓰게 될 때까지 가지고 다녔지요. 식당 하나를 경영하더라도 하루의 수입 목표 10달러, 일주일의 수입 목표 100달러 하는 식으로 기입하여 하루 목표, 일주일 목표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마음이 고와야 옷깃이 바로 선다] 박명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