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신사를 만들고 독서는 좋은 벗을 만들며, 반성은 완전한 사람을 만든다.
[J. 로크]
조그만 낙숫물이 드디어 큰 물통에 가득차게 된다. 이처럼 이따금 저지른 그릇된 일도 반성하지 않는 동안에 눈 덩이와 같이 뭉쳐져 큰 죄로 변한다.
[L. N. 톨스토이]
반성하는 사람은 닥치는 일마다 이로운 결과를 낳는다. 그러나 남의 허물만 탓하는 사람은 움직일 때마다 남과 자신을 해치는 창과 칼이 된다. 전자는 선행의 길을 열지만, 후자는 악행의 근원이 된다. 양자 사이에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있다.
<홍자성>
새는 알로 존재할 때는 쉽게 죽일 수 있다. 그러나 일단 그 알이 부화해서 날 수 있게 되면, 우리는 그 새를 손에 잡기 전에는 죽일 수 가 없다. 죄악이 우리 영혼속에 뿌리를 내리기 전에 그 때마다 청산해버리게 되면, 죄는 결국 사라지고 말 것이다.
[G. 스윈녹]
스스로 반성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이해할 줄 안다. 자기의 잘못을 깊이 반성할 줄 아는 사람만이 남의 잘못도 용서할 수 있다.
<중국 소수 민족 속담>
자기반성을 엄중히 하고 다른 사람 책함을 경하게 하면 원망이 적어진다. <공자>
산속에 있는 열 놈의 도둑은 잡아도 제 맘 속에 있는 한 놈의 도둑은 못 잡는다. 사람은 제 마음속의 좋지 못한 생각을 스스로 고치기 매우 어렵다. <한국속담>
잘못하고도 고치지 않으면, 그것이 정말 잘못이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 고치지 않는 것은 잘못 그 자체보다도 더 나쁘다. <일본 속담>
흰 것이 검은 것으로 변하기는 쉬워도 검은 것이 흰 것으로 변하기는 어디 쉽겠는가?
좋은 사람이 나쁜 사람으로 변하기는 쉬워도 나쁜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변하기는 어렵다. <중국 속담>
말을 도둑맞고 마구간 문 닫는 것은 너무 늦다. 일이 끝난 다음에 행동하는 것은 너무 늦다. <영국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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