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말이나 행동을 하기 전에 두 번 생각하라. 그리하면 더욱 현명하게 말하고 행동하게 되리라. [B. 프랭클린]
남을 책망하는 마음으로 자기를 책망한다면 과오는 적어진다. 남을 책망하듯이 자기 자신을 책망하게 되면 자신의 결함은 점점 감소된다는 말. [한국 속담]
군자는 먼저 자기 스스로 반성하고, 소인은 먼저 남에게 핑계를 찾으려 한다. <미상>
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새로운 감탄과 함께 마음을 가득 차게 하는 기쁨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별이 반짝이는 하늘이요, 다른 하나는 내 마음속의 양심이다. 이 두 가지를 삶의 지침으로 삼고 나아갈 때, 막힘이 없을 것이다. 항상 하늘과 도덕률에 비추어 자신을 점점하자. 그리하여 자신이 잘못된 점을 찾아 반성하여 꾸준히 성숙하는 사람이 되자. [I. 칸트]
남의 찢어진 옷을 빤히 쳐다만 보지 마라. 남의 결점이나 행동을 보고 자신의 결점이나 행동이 어떤가를 반성하는 말. [마다가스카르 속담]
너는 최대의 적의 입장에서 너 자신을 보라. 그러면 그는 너 자신의 최대의 벗이 될 것이다. [제레미대라]
다음의 네 가지를 두려워해야 한다. 첫째, 도의에서 벗어나는 것, 둘째, 학문을 게을리 하는 것. 셋째, 정의를 듣고도 실행치 못하는 것. 넷째, 착하지 않음을 고치지 못하는 것. 이를 항상 두려워하고, 그렇지 않았을 때는 즉각 반성하고 고쳐야 한다.
[공자]
당신이 훌륭한 사람을 만났을 때는 그 훌륭한 사람의 덕이 자기 자신에게도 있는가 생각해 보라. 그리고 나쁜 사람을 만났을 때는 그 사람의 혐오스런 모습이 자기에게도 있지 않은가 돌아보라. [M. D. 세르반데스]
매일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반성하라. 첫째, 타인에게 진심으로 대했는가. 둘째, 친구와 교제할 때 무례한 언행을 하지는 않았는가. 셋째, 스승으로부터 배운 것을 잘 실행했는가. 이렇게 늘 반성하는 하루하루가 그대를 성장시켜 줄 것이다. 이 세가지는
하루를 마치고 잠들기 전에 매번 점검해야 할 요소들이다. [증자]
밤마다 자리 속에 들어가면 먼저 그날 행한 일의 가장 뚜렷한 것을 되짚어보라.
[피타고라스]
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 잘못하였을 때는 사과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는 뜻.
[한국 속담]
후회를 최대한 이용하라. 깊이 후회한다는 것은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이다.
[H. D. 소로]
모든 개선 사업에 근본은 영혼의 개선이다. [브쉬넴]
오늘 잘못된 일을 내일 고치지 아니하고, 아침에 후회하던 일을 저녁에 다시 고치지 못한다면 사람된 보람이 없을 것이다. [이이]
넓은 세계의 문은 반성과 성실이 없이는 열리지 않는다. [괴테]
인간은 타인의 경험을 이용하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동물이다. 타인의 실패와 재난에서일지라도 지혜를 배우는 것은 슬기로운 일이다. [P. 베르길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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