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속담

  조회수 : 826    / 등록일 : 2008-09-04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 백과사전


현명한 사람은 말하기 전에 생각한다. 그러나 바보는 말을 하고 나서야 자기가 한 말을 되돌아본다. [A. D. 릴르]


호랑이 날뛰는 곳에 가고서 운이 나빴다고 한탄하지 마라. 자신의 어리석고 경솔함을 반성하지 않고 운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된다. [미얀마 속담]


우리는 매일 수염을 깍아야 하듯 마음도 매일 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 한 번 청소했다고 언제까지나 방안이 깨끗한 것은 아니다. 우리의 마음도 한 번 반성하고 좋은 뜻을 가졌다고 해서 그것이 늘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은 아니다. 어제 먹은 뜻을 오늘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우리를 떠나고 만다. 그러기 때문에 좋은 뜻은 매일 마음속에 새기며 곱씹어야 한다. [M. 루터]


거룩한 사람은 마음에 법정을 마련하고 그곳에 배심원을 두고 있으며, 우리가 다른 사람을 검토하듯이 자신을 검토한다. 주님에 대한 경외가 그 연혼의 문턱에 서 있어서 들어가기 전 모든 생각을 검열하고, 또 그 입술의 어귀에도 서 있어서 나가기 전 모든 말을 검열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는 우리가 범하는 일천 가지의 죄를 피하는 것이다. [H. 스미드]



하나님의 용서를 얻지 못할 죄는 이 세상에 없다. 하나님은 사람을 결코 버림받게 놔두지 않고, 계속해서 사랑한다.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계속 큰 죄를 범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인간이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있다. 그러나 즉각 반성을 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용서와 새로운 인생의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F.M. 도스도예프스키]



우리는 `해가 지도록 분을 품고 있지 말라`고 하는 성경의 말씀을 잘 알고 있다.
나는 이 말씀에 분이 사그라질 때까지는 행동을 하거나 글을 쓰지 말라고 덧붙이고 싶다. 이 규칙은 나로 하여금 많은 어리석은 일에서 건져주었다. 같은 사건이라도 그 일이 일어난 24시간 후에는 우리가 얼마나 다른 견해를 갖게 되는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