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우면 행복하다.*

  조회수 : 996    / 등록일 : 2008-11-06   / 출처(저자) : 일반 문헌 자료


현명한 부모는 자녀에게 욕심을 덜어내는 비밀으 터득하게하고, 어리석은 부모는 자녀의 마음속을 욕심으로 그득하게 채우려고 한다.
자식이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다. 어떻게 살아야 훌륭한가를 잘 생각해서 훌륭하게 될 미래를 열도록 하면 자식 농사를 망칠 확률이
줄어들게 된다. 개를 사냥개로 키울 때는 굶주림에 시달리게 하여 먹이를 보면 분노하도록 한다는 게다. 개의 코앞에 고깃덩이를 매달아 놓고 굶기면 개는 매달린
먹이를 보고 발광을 한다. 그러나 고깃덩이를 물어 먹으려고 발버둥치면 칠수록 고깃덩어리는 그만큼 높이 올라간다. 이렇게 사냥개를 키우듯이 자녀를 키운다면 어떻게
될까? 커서 사냥개처럼 되어 먹이를 찾아 물려고 세상을 사냥터쯤으로 여길 것이다.
`무슨 대학에 꼭 가야한다. 성적이 좋아야 한다. 꼭 일등을 해야 한다.`면서 들볶는
부모는 자식을 사냥개로 키우는 꼴이다. 이얼마나 잔인하고 매몰찬가!
그러나 현명한 부모는 자녀의 마음속을 편하게 해 주려고 노력한다. 편안한 마음이
세찬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믿음직하고 튼튼한 성채라는 것을 아는 까닭이다.
편안한 마음을 누리게 하자면 사납게 물욕을 부리는 버릇부터 없애는 길을 걸어야 한다.그러면 그 순간 행복을 누릴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