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내몸은 부모에게서 난것.*

  조회수 : 838    / 등록일 : 2008-11-07   / 출처(저자) : 일반 문헌 자료


어린 자식들이 오줌이나 똥을 싸면 더러운 줄 모르고 이를 치운다.
그러나 늙은 부모가 눈물이 난다든지 가래침을 뱉었을 때 자식은 이를 싫어하고
귀찮게 생각하여 곧 표정에 나타난다.
무엇보다도 소중한 제 몸이 아버지의 정기와 어머니의 피를 받아 생겨났으며, 또 부모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자라나고, 당당한 사회의 일원(一員)으로서 활동하는 행복을 누리게 되었으니, 늙어가는 부모를 극진히 공경해서 받들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