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회적 지위를 평가하는 `어머니지수`에서 한국이 세계119개국 중16번째를
차지했다. 비영리 구호단체인 `어린이 살리기(Save the Children)`가 어머니날을 앞
두고 발표 한 `2004 어머니 지수` 순위에서 각각 16위와15위를 차지해이를 종합한
결과 16위와15위를 차지해 이를 종합한 결과 16위를 기록했다.참고로 지난해에는 21위
였다. 북한은 여성 지수 37위, 어린이 지수 45위로 종합 30위에 랭크돼2003년보다
44위보다14단계나 올랐다. 여성 지수는 출산사망률과 피임도구 사용률,출산시 숙련된
산파의 도움을 받는 비율,빈혈 산모 비율, 여성의 정계 진출비율 등의 항목을 종합
평가한 것이다. 또어린이 지수는 유아사망률과 초등학교 진학률,안전한 식수 접근,
5세 이하 영양실조 비율 등의 항목을 평가한다
어머니 지수 1위는 스웨덴으로 나타났으며 덴마크와 핀란득 공동2위, 오스트리아와 네델란드가 공동4위,영국9위,미국10위 등의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