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하면 아이들에게 떠오르는 것은 수술,바늘,약 등이다.
아이들은 병원에 가자고 하면 생떼부터 쓴다. 병원에 가자고 하면 생때부터 쓴다.
병원 자체가 두렵고 회피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즐겁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통증 없이 치료할 수 있는 특수치료요법.
국내 몇몇 대형 병원에서는 의학적 진료와 함께 특수치료요법을 병행해 사용하기도 한다. 다만 특수 치료는 대부분이 정신과적인 치료에 도움을 준다.
각종 질환이나 직접적인 수술이 필요할 때는 특수치료가 거의 도움이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현재 특수*이색치료로는 미술,음악,독서,마술,운동,승마치료 등이 있으며 대체 요법으로 계속 개발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 미술치료 연구소는 "아이중 심리적*학업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경우가 많아 최근
미술 치료 등 특수 치료를 많이 받는다"며"병원이라는 부담감과 약물을 쓰지 않고 근
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좋아한다"고 말했다.
(미술로 상처를 치유한다)
유치원,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공격적이거나 야뇨증,야경증,함묵증,학습장애 등
을 앓고 있다면 미술 치료로 근본적인 치료를해주는 것도 좋다.
마음을 닫고 외부와 소통을 끊은 아이들에게 미술이라는 수단을 통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서울 미술치료 연구소는 "충격,스트레스를 받은
아이들은 외부와 소통을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미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문제의
실마리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미술 치료는 단순히 미술 작품을표출한다. 미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을 치료하는 것은 물론 학부모까지 변화시키는 치료하
는 것은 물론 학부모까지 변화시키는 치료과정이 있기 때문에 치료 효과는 뛰어나다는 게 미술치료사들의 설명이다.
특히 미술 치료를 받는 아이들은 놀이와 접목돈 치료를 받으면서 학교나 병원에서 느낄 수 없는 기쁨을 맛보기도 한다.
(음악으로 상처를 치유한다)
음악 치료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에게 적당한 음악 활동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치료라는 목적을 달성하는 방법이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게 아니라 듣고, 연주하고,
부르는 등 각종 음악 활동에 초점이 맞춰뎌 있다.
특히 언어 사용 능력이 제한돼 의사소통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에게 음악 치료를
적용하면 자신의 분노, 기쁨,슬픔, 외로움 등을 아이 자신도 모르게 음악으로 표현한다는 게 음악 치료사들의 설명이다. 음악치료사들의 설명이다.표현한다는 게 음악
치료사들의 설명이다. 음악치료사들은 아이들이 음악활동을 통해 분출하는 각종 감정
표현을 읽어 적극적인 치료에 도움을 준다.
김군자 대한음악치료학회 회장은 "아이들 내면에 있는 감정을 표출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난 후 음악 치료사들의 상담을 통해 치료까지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악치료는 일반적으로 6개월 정도의 치료기간이 소요되며 1주일 1시간 정도 치료를
받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외의 치료법으로는 마술로 아이들의 마음의 병을 치료하겠다는 마술 치료와 삼성
서울병원이 자폐증 아이들에게 실시하는 승마치료, 독서를 함으로써 치료를 할 수 있는 독서치료,수영 등을 하면서 치료를 할 수 있는 운동 치료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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