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애로운 어머니의 실례

  조회수 : 942    / 등록일 : 2008-12-08   / 출처(저자) : 어머니


1) 이스마엘의 어머니 하갈
o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아이를 데리고 가게 하니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광
야에서 방황하더니 가죽부대의 물이 떨어진지라 그 자식을 관목덤불 아래에
두고 이르되 아이가 죽는 것을 차마 보지 못하겠다 하고 화살 한 바탕 거리
떨어져 마주 앉아 바라보면 소리내어 우니(창 21:14-16)
o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
워 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창 21:19)
2)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
o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출 2:1-3)
o 아므람은 그들의 아버지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맞이하였고 그는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나이는 백삼십칠 세였으며(출 6:20)
3)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
o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
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삼상 1:20)
o 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젖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뵙게 하고 거기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뵙게 하고 거기에 영원히 있게 하리이다 하니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좋은 대로 하여 그를 젖 떼기까지기다리다가
(삼상 1:22,23)
o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삼상 1:28)
o 사무엘은 어렸을 때에 세마포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서 섬겼더라 그의 어
머니가 매년 드리는 제사를 드리러 그의 남편과 함께 올라갈 때마다 작은 겉
옷을 지어다가 그에게 주었더니(삼상 2:18,19)
4) 사울의 첩 리스바
o 왕이 이에 아야의 딸 리스바에게서 난자 곧 사울의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과
사울의 딸 메랍에게서 난 자 곧 므를랏 살람 바르실래의 아들 아드리엘의 다섯
아들을 붙잡아...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 바위
위에 펴고 곡식 베기 시직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 그 시
체에 낮에는 공중의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 범하지 못하게
한지라(삼하 21:8-10)
5)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
o 밧세바가 몸을 굽혀 왕께 절하니 왕이 이르되 어찌 됨이냐 그가 왕께 대답하되
내 주여 왕이 전에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여종에게 맹세하시기를 네 아
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왕위에 앉으리라 하셨거늘 이제 아
도니야가 왕이 되었어도 내 주 왕은 알지 못하시나이다(왕상 1:16-18)
6) 솔로몬에게 재판받은 어머니
o 왕이 이르되 산 아이를 둘로 나누어 반은 이 여자에게 주고 반은 저 여자에게
주라 그 산 아들의 어머니 되는 여자가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은이 붙붙는 것
같아서 왕께 아뢰어 청하건대 내 주여 산 아이를 그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
이지 마옵소서 하되 다른 여자는 말하기를 내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하
는지라(왕상 3:25,26)
7) 선지자 생도의 어머니
o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 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왕하 4:1)
o 여인이 물러가서 그의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그들은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오고 그는 부었더니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도 또 그릇 내
게로 가져오라 하니 아들이 이르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을 팔아 빚
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왕하 4:5-7)
8) 수넴 여자
o 그 아이가 자라매 하루는 추수꾼들에게 나가서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더니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머리야 내 머리야 하는지라 그의 아버지가 사환에게 말
하여 그의 어머니에게로 데려가라 하매(왕하 4:18,19)
o 그 남편을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사환 한 명과 나귀 한 마리를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가 돌아오리이다 하니...이에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몰고 가라 내가 말하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