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부자 두 사람이 있었는데, 모두 저명한 무신론자였다. 그들은 많은 서적을 저술하여 전문적으로 기독교를 공격하였는데 그것들이 일반인들의 심리에 부합했다. 하루는 아버지가 병이 중하여 심령이 불안하여 무신론의 관념에 약간의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죽기 직전 그는 더욱 두려움을 느끼며 감히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확신할 수 없었다!
아들은 아버지가 무신론의 신념에 이미 요동하는 추세가 있음을 보고 부자의 명예에 영향을 미칠까봐 "아버지! 꽉 붙잡고 요동하지 마세요!"라고 큰소리로 외쳤다. 아버지는 "아들아! 무엇을 붙잡지?"라고 대답했다. 참으로 무신론자가 임종시 무엇을 붙잡을 수 있는가? 무엇이 그로 하여금 안위를 얻게 하겠는가? 그에게 하나님이 없는데 무엇을 잡겠는가? 결국은 영원한 흑암 안에 들어가 장래의 심판을 기다리게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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