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나 주님과 함께

  조회수 : 608    / 등록일 : 2012-09-06   / 출처(저자) : 날마다 예수님 마음 가까이, 버나드 뱅글리


"나의 종교적 삶의 유일한 동기는 `하나님 사랑`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하려고 했습니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내가 길을 잃어버리든 찾든 나는 계속 순전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위하여 움직일 것입니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나는 죽을 때까지 주님을 사랑하기 위해 모든 것을 하겠습니다." 이 고백은 로렌스 형제의 말입니다.
로렌스 형제는 도전에 직면할 때마다 "주님, 주님이 돕지 않으시면 저는 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실패했을 때는 그것을 단순히 하나님 앞에서 인정하고 "주님이 저를 떠나 계시면 저는 결코 해낼 수 없습니다. 저를 넘어지지 않게 해 주실 분은 주님, 주님뿐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그 실패를 잊었다.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삶은 단순했다. 이런 삶을 살려 했기 때문에, 그는 더 이상 자신을 지도하고 충고해 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에게 필요한 사람은 오직 그의 고백을 들어 주는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아주 잘 알고 있었지만, 그 때문에 낙담하지 않았다. 그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고백했고, 그 이후에는 평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는 일상의 삶으로 돌아왔다.
그는 또한 하나님은 가장 큰 죄인에게 가장 놀라운 은총을 주신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 상처와 가장 큰 기쁨도 자신이 영적으로 경험한 것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