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뇌하는 사랑은 없다. 행동하라

  조회수 : 655    / 등록일 : 2012-09-06   / 출처(저자) :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 이창훈


사랑, 그것은 태초부터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행복의 본질이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태양처럼 빛나는 것만을 찾아 나서면서 불행을 껴안게 되었습니다. 마치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아담과 이브처럼 말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제자리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인간은, 그 후예들은 너무나 멀리서 소망하던 사랑, 행복의 동산을 희구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담배 연기처럼 끊임없이 자신을 태우지 않으면 눈앞에서 날아가 버리게 되었습니다. 독설가로 알려진 버나드 쇼는 일찍이 행복의 동산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이렇게 역설적으로 토로했습니다.
"비참한 사람이 되는 확실한 길은 당신이 행복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고뇌하는 한가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는 사람만이 마라톤의 풀코스를 완주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일등이니 이등이니 하는 순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목표 지점을 향한 의지를 버리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고뇌하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행동하십시오. 달려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