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문화에 대한 분명한 입장

  조회수 : 647    / 등록일 : 2012-09-10   / 출처(저자) : 날마다 주님과 함께, 브루스 윌킨슨


우유부단한 사람들은, 그들 자신에게 문제가 될 일에 대해 물으면 "글쎄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라고 응답한다.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확실히 그런 사람들과는 전혀 달랐다. 그들의 행실은 수정처럼 투명하다. 그들은 무엇인가 행하려고 `마음먹었을` 때 그것을 두려움 없이 실천했다. 그들은 단호한 결정을 내렸을 뿐만 아니라 분별력 있는 결정을 내렸다. 3년 동안의 `바벨론 하사` 훈련 프로그램에 직면했을 때 그들은 바벨론의 새 이름은 받아들였으나, 새로운(그리고 진미 성찬인) 음식물은 거부했다. 왜 그랬는가? 그것이 하나님의 율법에 반하는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이다.
종이를 반으로 나누어, 왼쪽에는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 오른쪽에는 `거절해야만 하는 문화`라고 제목을 쓰라. 그러고 나서 문화가 조장하는 것들을 분별력을 가지고 살펴보라.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처럼, 신앙과 문화가 충돌하는 문제에 대해 담대하게 자신의 입장을 지키라. 그리고 결단할 때에 하나님의 분명한 입장을 나타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