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 로버트 잉거솔이 친구인 육군대장 웰리스에게 기독교가 거짓된 종교라는 것을 주장하는 책을 한 권 쓰라고 권했습니다. 웰리스도 잉거솔의 말에 동의를 하고 책을 쓰기 위해 성경과 기독교 자료들을 읽으며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웰리스가 여러 도서관을 찾아다니며 기독교 자료를 뒤진 지 어언 2년이 지난 어느 날, 웰리스는 성경과 관련 서적들을 읽고 기독교를 연구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되고 있었습니다. 그의 굳게 닫혔던 마음이 차츰 열렸고 마침내 그는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기독교를 비판하는 책을 쓰려던 처음 계획을 바꾸어 유명한 기독교 소설인 [벤허]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만이 기독교와 성경을 비판합니다. 성경을 공부하게 되면 기독교와 성경을 비판하기는 커녕 오히려 믿음을 가진 성도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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