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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속의 즐거움
조회수 : 660 / 등록일 : 2012-09-20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백과사전
선교사 중에 중국 선교사로 갔던 앤 월터 펀양의 일화가 있다. 앤은 아름다운 처녀로서 의과대학 졸업 후 선교사를 자원하여 중국으로 떠났다. 그 당시 사람들은 중국은 살아서는 돌아오지 못하는 위험한 곳으로 알고 있었다. 앤의 어머니는 210달러 값어치의 금을 주며 `안전하다`는 한 마디만 전보로 쳐달라고 부탁했다. 얼마 후에 앤에게서 전보가 왔다. 전문은 어머니가 기다리던 말인 `안전하다`가 아니라 `즐겁다`였다.
이것이 크리스천의 고백이다. 주님께 헌신한 사람은 안전과 편안함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사명 속에서 즐거움을 찾으며 사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