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조회수 : 705    / 등록일 : 2012-09-20   / 출처(저자) : 하나님, 지금도 통치하십니까?, 리처드 뷰스


구세군 창시자의 딸인 케이트 부스는 위대한 전도자였습니다. 그녀는 15세 때 이미 많은 군중 앞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그녀는 프랑스 파리의 빈민가에서 사역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 프랑스 사람들은 그녀를 `여장군`이라고 불렀습니다.
나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그녀의 말을 듣고 싶어 했는데, 누군가가 "왜 이 먼 곳까지 와서 그녀의 집회에 참석하려고 합니까?" 라고 질문을 하자 사람들은 "많은 설교자가 있었지만 이분보다 더 예수님을 실제적으로 만들어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죠"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녀의 아버지인 부스 장군도 딸이 이런 면에서 은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아이는 나에게 블루셔와도 같은 인물입니다. 다른 작전이 모두 실패했을 때 나는 케이트를 투입시킵니다."
그녀가 네 살 때였을 때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를 잠자리에 누이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합니다.
"케이트 너는 너 자신을 위해서 이 세상에 있는 게 아니란다. 하나님과 다른 이들을 위해서 있는거야. 이 세상이 널 기다리고 있단다."
그렇게 그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소명에 대한 확신을 새기게 된 것이죠. 그녀는 자라면서 줄곧 "엄마가 그러시는데 세계가 나를 기다리고 있대"라는 말을 되뇌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성령 충만한 말씀 선포로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를 따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