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 미국의 유명한 치즈 제조업자 크레프트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아침 치즈를 팔러 마을을 돌아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마차에 치즈를 싣고 다니면서 팔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색다른 습관이 하나 있었습니다.
치즈를 꺼내러 창고에 들어가면 1시간 이상씩을 있다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매일 치즈를 팔러 나가기 전 먼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의 사업이 점점 번창하게 되었고 나중에는 수많은 트럭으로 치즈를 보급하는 치즈왕이 되었습니다.
큰 공장을 준공하는 어느 날 기자들이 크레프트에게 "당신이 성공한 비결이 무엇입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크레프트가 기자들에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아는 것이 없는 무식쟁이입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물건을 팔러 나가기 전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하고 모든 일을 처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있는 대로 인자와 진리, 공평과 사랑으로 장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축복을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