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없는 집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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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슬픔이 없는 집 찾기

중국의 한 철학자에게 외아들을 잃은 여인이 찾아와 자신의 비극을 ?한탄했다. 그러자 이 철학자는 "당신이 겨자씨를 찾아오면 아들을 살아나게 ?하겠소. 단`슬픔이 없는 집' 에서 겨자씨를 얻어와야 하오"라고 말했다. ?이 여인인은 온 동네를 뒤지며 `슬픔이 없는집'을 찾았으나 허사였다.
여인은 말했다. "나는 얼마나 이기적인 슬픔에 사로잡혀 있었는가. 슬픔은 ?누구에게나 있는데 ...." 고난과 상처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은 [주께서 함께 하심]을 믿으며 그 ?고난과 상처를 성숙의 동기로 승화시켜 [보배로운 존재]가 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보석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종종 그 보석들을 ?시련이라는 어둠 속에 두신다. 그럼으로써 신앙인은 더욱 밝게 빛나는 ?보석이 된다. 별이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듯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