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결혼관
제목 : <예화> 미혼여성의 결혼관
자료원 : 교회성장연구소
서울에 거주하는 미혼 여성중 절반은 결혼후 시부모를 모실 생각이 없으며
5명중 4명은 결혼 전 궁합이나 사주를 본다.
흥국생명이 최근 미혼여성 6백60명을 상대로 조사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44.8%가 시부모를 모실 계획이 없으며 이중 7.7%는 시부모를 모실 경우 결
혼을 포기하겠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부모를 모시겠다는 응답은 29.8%로
장남 (12.5%)보다 차남(37.5%)과 막내(35.9%)을 좋아하며 결혼적령기로는
33.9%가 26-27세를 꼽았다.
궁합이나 사주는 82.3%가 참고하거나 절대 믿는다고 응답했다. 남편감으로
는 20.9%가 대기업 사원을 1위로 꼽았고 고급 공무원 (20.2%),학자(16.9%),
의사(11.5%)등이다. 결혼방식은 연애결혼을 원하는 응답이 81.9%이 헤어지
지 않겠다고 응답했다.
<들소리 199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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