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창조의 비행]을

  조회수 : 303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주제 : 창조 좌절
제목 : < 겨자씨 > 올해도 [창조의 비행]을
자료원 : 국민일보 1면
발행일 : 94년 01월 01일

창조과학자들은 새와 인간만이 하나님께 찬양드린다고 말한다.
찌르레기는 새벽2시쯤 일어나 저녁9시까지 일한다.박새는 19시
간 비행하며 5천마리 이상 벌레를 잡는다.알래스카의 마도운새
는 수천㎞를 날아 하와이까지 간다.제비도 1천㎞ 가깝게 비행하
고 나서 해가 질때 둥지를 찾는다.그것은 피곤해서가 아니라 밤
이 되었기 때문이다. 새들이 이렇다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좌절하고 낙담할 이유가 없다.올 한해 하나님께 맡기며 [창조의
비행]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