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의 목표부터 성실히

  조회수 : 257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주제 : 희망 성실
제목 : < 겨자씨 > 눈앞의 목표부터 성실히
자료원 : 국민일보 1면
발행일 : 94년 01월 22일

독일의 유명한 정치가 비스마르크는 젊었을 때 경찰서에서 서
기로 일했다.

어느 겨울,난롯가에서 동료들이 [장래희망]을 말했다.다들 장
관 총리등이 되고 싶다고 했으나 비스마르크는 『부장이 되고
싶다』고 해 동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부장은 서기의 바로 윗
자리,『사나이의 포부가 뭐 그래』 동료들이 비웃으며 말하자
비스마르크는 『자네들은 이루지 못할 희망을 말했으나 나는 이
룰 수 있는 희망을 말했네』라고 대답했다.후에 부장이 되고,총
리가 된 사람은 비스마르크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