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오만 겸손
제목 : < 겨자씨 > [오만]과 [겸손]의 차이
자료원 : 국민일보 1면
발행일 : 94년 02월 03일
오만한 성품과 과음으로 군대에서 쫓겨난 젊은 장교가 있었다.
젊은이는 고향에 돌아가 농사를 했으나 실패했으며 이어서 한
사업도 실패했다.
그러나 전쟁을 맞은 젊은이는 겸손한 마음으로 일반 사병으로
입대, [새로운 군인의 길]을 걸었다.그러다 보니 대위가 됐고
소령이 됐으며 나중엔 부대 지휘관이 됐다.그 뿐인가.그의 겸손
하고 성숙한 인품이 알려져 링컨 밑에서 국방부장관을 지내다
대통령까지 되었다. 그가 바로 미국의 18대 대통령인 그란트장
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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