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한 천재의 변화

  조회수 : 314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주제 : 변화
제목 : < 겨자씨 > 오만한 천재의 [변화]
자료원 : 국민일보 1면
발행일 : 94년 02월 14일

1646년 프랑스의 한 의사가 얼음판에 넘어져 골절상을 입은 환
자에게 왕진을 갔다가 환자의 아들에게 성경을 건네주었다.그
아들은 23세의 패기에 찬 청년으로 19세때 이미 계산기를 발명
한 과학자요 수학자인 [천재]였다.이 [오만한 천재]는 그러나
성경을 받은 것을 계기로 후에 그 어떤 과학이나 수학의 업적보
다 위대한 업적을 인류에게 남겼다.바로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
을 사유한 책 [팡세]였다.청년의 이름은 파스칼.파스칼은 1662
년 39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 말했다.『주여,나를 긍휼히
여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