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르크의 우정

  조회수 : 314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주제 : 우정 친구
제목 : < 겨자씨 > 비스마르크의 우정
자료원 : 국민일보 1면
발행일 : 94년 02월 19일

독일의 수상 비스마르크가 젊었을때 친구와 사냥을 갔다.사냥
중 친구가 그만 발을 헛디뎌 수렁에 빠졌다.친구는 살려달라고
아우성을 쳤으나 오히려 비스마르크는 엽총을 겨눈 후 『친구여
내 우정을 잊지말게』라고 말했다.극한 상황에 이른 친구는 최
후의 힘을 다해 수렁을 벗어나려고 했다.뭍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비스마르크는 손을 내밀어 건져 준 후 친구에게 명언을 남겼
다.

『나는 자네의 머리에 총을 겨눈 것이 아니라 자네의 포기하려
는 생각에 총을 겨눈 것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