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죄인 믿음
제목 : < 겨자씨 > 죄인이기를 자처하는 믿음
자료원 : 국민일보 1면
발행일 : 94년 08월 16일
미국의 언론인이며 교과서 편찬가,영어사전 출판인인 대니얼
웹스터(1758-1843)는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주일마다 예배를 꼭
드렸는데,저명 인사가 되고부터 지방에 있는 교회에 다녔다.『
왜 먼거리 지방의 교회에 다니십니까?』사람들이 이렇게 물을
때마다 웹스터는 웃으며 대답했다.
『내 얼굴을 아는 교회에 가면,목사들이 나를 의식해 정치인
웹스터에게 설교합디다.그러나 나를 모르는 지방에 가면 [죄인
웹스터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가]를 들려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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