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고백 용기 두려움
제목 : < 겨자씨 > 영원한 [강함]은 없다
자료원 : 국민일보 1면
발행일 : 94년 12월 09일
자기 자신은 초라한 반면,사회와 앞날이 너무 [거대하고 불안
해] 고민하던 사람이 유대인의 교사인 랍비를 찾아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지었다.
랍비는 [세상에는 약하지만 강한 것을 두렵게 하는 네가지]를
말하며 용기를 주었다.
즉
▲ 모기는 사자에게
▲ 거머리는 코끼리에게
▲ 파리는 전갈에게
▲ 파리잡는 거미는 매에게 두려움을 준다는 것이다.
랍비는 『크고 강하더라도 반드시 무서운 존재는 아니다.약점
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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