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제 : 최선 순리 질서
제 목 : < 겨자씨 > 「순리」가 최선이다
자료원 : 국민일보
어느 방직공장에서는 여직공들이 작업 중 면사가 흐트러졌을 경우 버
튼을 눌러 직공장을 부르도록 했다.어느날 면사가 흐트러지자 한 숙련된
여직공은 『나 정도면 직공장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정리할 수 있다』고
판단,직접 정리를 했다.
그러나 결과는 실을 더 엉키게 했고 기계를 세워야 할 정도로 엉망이
됐다.부리나케 직공장이 달려 왔을때 여직공은 『저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라고 말했다.직공장이 차분하게 대답했다.『당신에게 있어서 최선은 나
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순리를 쫓을때 질서가 유지된다.
발행일 : 930428
분 류 :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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