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제 : 신랑 습관 과거
제 목 : < 겨자씨 > 새시대의 「멍청한 신랑」
자료원 : 국민일보
결혼사실을 깜박 잊어버려 큰 화를 당한 신랑이 실제로있었다.이사람은
신혼여행을 갔다 온 다음날 사무실에서 정신없이 일하다 퇴근시간이 되
었을 때 그만 결혼해 새 가정을 차린 사실을 잊어버리고 습관대로 부모와
살던 본가로 갔다.
『너 왜 왔니?』 『퇴근했으니까 왔죠』 『결혼했잖아?』 『아,제가
결혼했었죠』
신랑이 놀라서 집에 갔을 때 3시간동안 기다리다 밥을 태운 신부가 씩
씩거리고 있었고 조금 뒤에 「전쟁」이 벌어졌다.
새로운 문민시대,개혁시대에 살고 있다.과거의 의식을 갖고 습관대로
사는 「멍청한 신랑」은 없는지….
발행일 : 930423
분 류 :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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