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제 : 허물 기도 용서
제 목 : < 겨자씨 > 나의 「허물」부터 보자
자료원 : 국민일보
「천국의 열쇠」를 쓴 크로닌은 의사였다.어느날 크로닌은 의료사고를
낸 신참 간호사를 보고 「부적격자이니 그녀의 자격을 취소해달라」는 건
의서를 작성했다.이것을 안 그 간호사는 『선생님,저를 용서하시고 한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라고 울며 호소했다.그날밤 크로닌은 『주님,제가 과
연 그녀를 용서할 자격이 있을까요.그것은 제가 올려야 할 기도입니다.
저를 용서하소서』라고 기도하고 그 건의서를 찢어버렸다.몇십년후 그
간호사는 영국에서 가장 큰 병원의 간호과장이 되었다.
발행일 : 930916
분 류 : 예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