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새로운 출발점

  조회수 : 574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주 제 : 시련 격려
제 목 : < 겨자씨 > 시련은 새로운 출발점
자료원 : 국민일보


열심히 일했는데도 직장에서 밀려난 사람이 있었다.수심이 가득 한얼
굴로 집안에 들어서자 아내는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었다. 남편으로부
터 면직사실을 전해들은 아내는 펜과 잉크를 책상위에 놓은 후 상냥한 목
소리로 말했다.『당신은 그동안 바빠서 글을 못썼으니 이제 마음놓고 글
을 쓰세요』

아내의 격려를 받은 이 사람은 「면직」을 「새로운 인생의 출발」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글을 써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이 사람이 바로 「주
홍글씨」의 작가 나다니엘 호돈이다.


발행일 : 930812
분 류 : 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