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생시키는 작은 사랑

  조회수 : 818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주 제 : 소생 사랑 등불
제 목 : < 겨자씨 > 「소생」 시키는 작은 사랑
자료원 : 국민일보


사랑은 마음과 생활의 등불이다.테레사 수녀는 젊었을 때 빈민굴의 한
남자를 찾아 위로한 적이 있었다.병자였던 그 남자는 습기차고 냄새나는
방 안에서 램프도 켜지 않은 채 죽어가고 있었다.테레사 수녀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새 램프를 사다 켜 준 일이었다.

램프의불빛은 방안 뿐 아니라 이 환자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 주었다.
그로부터 10년 후 건강과 생활의 안정을 찾은 이 남자는 다른 수녀에게
말했다.『그 작은 테레사 수녀님에게 전해 주시오.당신의 등불이 지금도
내 생활 속에서 빛나고 있다고』


발행일 : 930803
분 류 : 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