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제 : 축복 은총
제 목 : < 겨자씨 > 크로스비의 「축복인사」
자료원 : 국민일보
화니 크로스비는 가장 위대한 찬송시인으로 생전에 2천여곡의 찬송가
가사를 지었다.「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오 놀라운」「나의 갈길」등이
그녀의 대표작이다.1820년에 태어나 95세까지 산 그녀는 안타깝게도 생후
6개월만에 두 눈을 실명,평생 앞을 못보고 살았으나 남들이 못보는 「섭
리의 세계」를 보며 행복한 생애를 보냈다.
그녀는 늘 만나는 사람에게 『당신의 영혼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
길』하고 인사를 했는데 노년에 이런 말을 남겼다.『이 인사로 은총을 받
은 건 저였습니다』
발행일 : 930714
분 류 :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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