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방을 활짝열자

  조회수 : 477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주 제 : 외모 선입관
제 목 : < 겨자씨 > 「마음의 방」을 활짝열자
자료원 : 국민일보


1775년 가을,미국 볼티모어에서 가장 큰 여관의 지배인이 초라한 농
부차림을 한 남자의 투숙을 거부했다.그러나 몇시간 후 그는 일생에서 가
장 큰 실수를 했다는 사실을 알았다.그 「초라해 보이던농부」가 당시 부
통령 토머스 제퍼슨이었던 것이다.지배인은 급히 수소문해 「제발 투숙해
주실 것」을 호소했으나 『농부에게 줄 방이 없다면 부통령에게 줄 방도
없을 것』이라는 답변만 들었다.

메시아 성탄때 베들레헴의 여관주인도 『방이 없다』고 말했다.
오늘날 현대인도 똑같이 말한다.

발행일 : 931224
분 류 : 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