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제 : 성공 비전
제 목 : < 겨자씨 > 「작은데」서 출발한 성공
자료원 : 국민일보
1923년 20대의 두 청년이 뉴스해설을 심도있게 다룬 시사주간지를 창
간했다.두 청년의 이름은 헨리 루스와 브리턴 해든.두 청년이 창간계획
을 주위에 말했을 때 사람들은 『그게 되겠느냐?』고 냉소하며 말했다.
그러나 두 청년은 비전을 갖고 일을 추진했고 어느날뉴욕시 지하도 벽
에 붙어있는 포스터의 문안,「지금은 변화의 때」(Timeforcha
nge)를 보고 「타임」이란 제호를 얻게 된 것이다. 오늘날 세계에서 5
백만부 이상 나가는 「타임」은 그렇게 「작은데서」출발한 것이다.
발행일 : 931209
분 류 :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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