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보다 소중한 가정

  조회수 : 640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주 제 : 가정 성실 근면
제 목 : < 겨자씨 > 큰집보다 소중한 「가정」
자료원 : 국민일보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나 국민학교를 졸업한 후 성실하게 자기 삶을개
척,세계적인 「자동차 왕」이 된 사람이 있었다.그가 바로 헨리 포드다.
포드는 거부가 된 다음에도 옛날 농사꾼의 아들로 뛰놀며 자란 농촌에서
검소하게 살았다.

어느날 한 사람이 『집이 너무 초라하지 않습니까?』라고 물었다.포드
는 웃으며 『나는 집을 짓기 보다 가정을 만들기 원하네』라고 대답했
다.그의 방에는 이런 문구가 붙어있었다.『자기 손으로 장작으로 패 불
을 지펴라.두배로 따뜻해진다』

발행일 : 931122
분 류 : 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