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제 : 섬김 만족
제 목 : < 겨자씨 > 「섬기는 삶」의 참모습
자료원 : 국민일보
테레사 수녀가 어느날 한 어린이의 상처를 지극한 정성으로 치료해주
고 있을 때였다.
인근에 살던 주민이 그 모습을 보고 이렇게 물었다.
『수녀님,당신은 잘 살거나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편안하게 사는사
람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안드시나요? 이런 삶에 만족하십니까?』
테레사수녀의 대답은 다음과 같았다.
『허리를 굽히고 섬기는 사람에게는 위를 쳐다볼 시간이 없답니다』
발행일 : 931104
분 류 :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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