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제 : 선행 친절
제 목 : < 겨자씨 > 선행과 친절은 지금 당장
자료원 : 국민일보
스티븐 그렐렛은 프랑스 태생의 독실한 신앙인으로 1855년 미국의 한
마을에서 죽었다.만일 그렐렛이 생전에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기지 않았다면
세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을 것이다.그러나 그는 「새겨들을 명언」을
남김으로써 오늘날까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는 것이다.그 말은 다음과
같다.
『나는 이 세상을 한번만 지나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어떤선행,혹
은 그 어떤 친절도 미루지 않고 당장 실천하겠다.왜냐하면 나는 다시 이
길을 지날 수 없기 때문에』
발행일 : 930922
분 류 :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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