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 예화 > 잎사귀와 열매
엡 5:11 딛 3:14 벧후 1:8
무교파주의자에게는 신앙개조가 없으나 그 중에는 일종의 불문율이 있어
서 문호를 좁히고 있으니 이 역시 일종의 교파라고 말하지않을 수 없다.
우리의 요구하는 바는 잎사귀(종파)가 아니고 열매이지만, 잎사귀도 열매
를 위해서는 필요치 않은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각 파에 널려 있는 그리
스도의 지엽(지엽)이 된 우리들은 우리 각자의 처지에서 충실한 열매를 많
이 맺어서 모체가 되신 그리스도를 영화롭게하여야 한다.(이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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